최인영
#순수 작가
유화
풍경 | 식물
- 조회
- 0
- 등록작
- 2
- 판매
- 0
- 팔로워
- 2
- 가입
- 2023
작가소개
최인영 작가는 사랑 속에서 수시로 갈등하고 분열하는 사람의 초상을 그린다. 짝사랑하는 이에게 전화를 걸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걸어버리고, 그러다가 또 후회하고. 사랑하는 이에게 이런 분열증적 증상은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사람은 자신의 그런 모습에 당혹스러워 하며 다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작가의 그림 안에서 사랑의 고민 탓에 분열해버리는 인물은 지나가는 사람의 옆 얼굴을 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