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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순수 작가
유화
풍경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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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작가소개

최인영 작가는 사랑 속에서 수시로 갈등하고 분열하는 사람의 초상을 그린다. 짝사랑하는 이에게 전화를 걸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걸어버리고, 그러다가 또 후회하고. 사랑하는 이에게 이런 분열증적 증상은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사람은 자신의 그런 모습에 당혹스러워 하며 다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작가의 그림 안에서 사랑의 고민 탓에 분열해버리는 인물은 지나가는 사람의 옆 얼굴을 닮았다.

판매작

작가 이력

개인전

  • 2023《온기》, 갤러리 은결, 서울
  • 2023《스며들다》, 갤러리 유, 전주

단체전

  • 2022《오늘의 풍경》, 갤러리 그루, 대구
  • 2020《선과 면》, 스페이스 담담, 수원

아트페어

  • 2025《한강 아트 마켓》

수상 · 레지던시

  • 2025제12회 전국 청년 회화 공모 특선
  • 2026부산 미술 공모전 우수상

작품 의뢰

  • XSA4 이하230,000원부터
  • SA3 이하250,000원부터
  • MA2 이하800,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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