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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보타니컬 아티스트 이세희
싱그럽게 아름답게 피어난 꽃들은 이유 없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이러한 꽃들이 화려하게 만개하는 순간까지 많은 과정이 있습니다. 어쩌면 절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절정으로 치닫는 과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도 꽃과 같지 않을까요? 언젠가 활짝 피어날 그날을 위해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며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삶이 더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순간에는 살아가는 동력을 얻기도 합니다.
기
인생도 꽃과 같지 않을까요? 언젠가 활짝 피어날 그날을 위해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며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삶이 더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순간에는 살아가는 동력을 얻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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