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image

박하민

#디지털 작가
조회
0
등록작
0
판매
0
팔로워
0
가입
2023

작가소개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라며 무작정 볼펜을 잡고 수많은 도형 을 이어서 그리다가 나온 결과물이 우주선이었다. 이 우주선의 이름은 정신병원이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다. '우리가 잘못된 것인 가? 우리가 속한 곳이 불완전한 곳인가?'라는 고민을 하다가 작품명을 지구는 우주의 정신병원이라로 정했다. 정리되지 않은 울퉁불퉁한 선은 불완전한 것을 상징하며 어두운 색은 불안을 상징한다.
제 첫 시작 글입니다
불안을 그리는 작가 박하민 입니다

판매작

없음

작가 이력

개인전

  • 2023《부산 씨비전 참여》
  • 2022《yka문래 프리즈전 11.3~11.6》
  • 2022《빈칸 소비자 희망가격12.3~12.4》
  • 2022《Art continue Nominated Artists Magazine》

작가에게 한마디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