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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순수 작가
유화 | 아크릴
풍경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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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작가소개

박성민 작가는 변화하는 덩어리를 그리는 추상화가로, 이 덩어리는 일상 속 관계의 불편함을 즉흥적으로 표현한다. 초기에는 개인의 신체적 상처를 표출했으나, 이를 시각적으로 편안하고 미적인 이미지로 변형하면서 상처에 대한 친숙함을 얻었다. 작가는 개인의 트라우마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불완전한 관계에서 주고받는 상처를 상징하는 덩어리를 그린다.

판매작

작가 이력

단체전

  • 2024《여기 사람있어요 : hello》, 계원예술대학교 미술관
  • 2024《사명 미래를 지키는 사람들》,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 2023《(ordinary art) 일상예술》, 공간투
  • 2020《청년터展 2회 和答(화답) 그리고 ? 答(화답)》, GOSAEK NEWSEUM
  • 2020《청청展》, GOSAEK NEWSEUM
  • 2019《다다르다 : Burn Zip》, 스페이스55

소장

  • 2024은결 호텔 아트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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