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안나
#순수 작가
아크릴
식물 |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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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작가소개
서안나 작가는 모두 다 잠든 고요한 밤에 눈을 뜬다. 작가는 어두운 밤에 눈을 뜨고 집을 나선다. 도시의 길목에서 마주치는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보면서, 작가는 그들만이 살아가는 숲을 상상한다. 살짝 젖은 흙의 냄새,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바스락 거리며 밟히는 풀들, 그리고 그 흙과 풀의 색으로 가득찬 고요한 숲. 그 숲 속에서 다른 동물들이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라며 작가는 그림을 그린다.
판매작
작가 이력
개인전
- 2023《다함께 뒹굴뒹굴》, 갤러리클립
- 2022《밤 산책》, 텅 비어있는 삶
- 2022《푸른 밤》, YK Presents
- 2022《밤 산책》, 텅비어있는삶
단체전
- 2025《The things called love》, 대구신세계갤러리
- 2024《따뜻한 동반자》, 유아트스페이스
- 2024《Pit-a-pat》, 카린갤러리
- 2024《모든 것이 제자리에》, arte K
- 2023《온기: 위로의 적정온도》, 히피한남
- 2022《빈칸 아트페스티벌》
- 2022《Gallery P1 포용하는 시선》
- 2022《포용하는 시선》, P1 서울
아트페어
- 2019《Bruxelles Art Fair》
- 2019《Van Gogh Art Gallery - Collective Art show》
- 2022《빈칸 아트페스티벌》, 트라아트
수상 · 레지던시
- 2020제3회 일러스트 공모전 은상
- 2022부산 미술 공모전 우수상
작품 의뢰
- XSA4 이하240,000원부터
- SA3 이하250,000원부터
- MA2 이하450,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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