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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작가소개
원주현 작가는 '다육이'를 매개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나타낸다. 각기 다른 다육이는 사람에 비유되며, 가까이하면 아프지만 함께 모여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하고 선을 이루는 모습을 담는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라는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경험한 사랑과 평안의 기도를 그린다. 특히 연약하고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