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호
FLOWER OUT OF THE WIND 1
- 분류
- 원화
- 소재
- 한지, 먹, 채색, 아크릴릭
- 작품 사이즈
- 47.5 × 37cm
- 제작년도
- 2009
FLOWER OUT OF THE WIND 1, 한지, 먹, 채색, 아크릴릭, 47.5 × 37cm, 2009
1,7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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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故이신호 작가의 작품은 희망과 승리의 꽃인, '바람의 꽃'을 담고 있다. 꽃에서 우주의 온갖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며 느낀 감동을, 바람처럼 살았던 작가의 삶을 함께 섞어 화폭에 그려냈다. 전통 동양화의 맥을 살리면서 '모란꽃'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수의 관공서 및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려 상품디자인에 녹여지기도 했다.
故이신호 작가의 작품은 희망과 승리의 꽃인, '바람의 꽃'을 담고 있다. 꽃에서 우주의 온갖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며 느낀 감동을, 바람처럼 살았던 작가의 삶을 함께 섞어 화폭에 그려냈다. 전통 동양화의 맥을 살리면서 '모란꽃'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작가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수의 관공서 및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려 상품디자인에 녹여지기도 했다.
About Artwork -
故이신호 작가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꽃바람. 벚꽃이 환하게 피어날 때는 연분홍색 겹겹이 화려한 레이스 치마를 입은 어른이 된 자신을 상상했고, 나무 아래 핀 하얀 마가렛을 발견하고는 마가렛을 닮은 소녀가 되길 꿈꿨었다. 그 작은 소녀는 세월의 풍상을 안아 넘긴 여인이 되어 그 자신이 파도 같은 바람과 함께 날아온 세상의 꽃, 바람의 꽃이 되었음을 깨달았다. 작가의 마음엔 욕심 대신 행복의 꽃이 피었다. 작가는 자신이 그리는 모든 꽃들은 자신의 삶의 모든 흔적을 나타내줄 것이라 생각하며 '바람의 꽃'을 그렸다.
故이신호 작가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꽃바람. 벚꽃이 환하게 피어날 때는 연분홍색 겹겹이 화려한 레이스 치마를 입은 어른이 된 자신을 상상했고, 나무 아래 핀 하얀 마가렛을 발견하고는 마가렛을 닮은 소녀가 되길 꿈꿨었다. 그 작은 소녀는 세월의 풍상을 안아 넘긴 여인이 되어 그 자신이 파도 같은 바람과 함께 날아온 세상의 꽃, 바람의 꽃이 되었음을 깨달았다. 작가의 마음엔 욕심 대신 행복의 꽃이 피었다. 작가는 자신이 그리는 모든 꽃들은 자신의 삶의 모든 흔적을 나타내줄 것이라 생각하며 '바람의 꽃'을 그렸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동양화의 재료 및 기법 특성상 번짐이 발견되는 작품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동양화의 재료 및 기법 특성상 번짐이 발견되는 작품입니다.
- 시작가 : 500,000원
- 추정가 : 1,750,000원
- 호가는 2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Aug. 16 AM 11:00 - Aug. 22 PM 6:1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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