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령
COOKIE TOWN
- 분류
- 원화
- 소재
- OIL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0.9 × 53cm
- 제작년도
- 2022
COOKIE TOWN, OIL ON CANVAS, 40.9 × 53cm, 2022
5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김나령 작가는 그림을 통해 동물과 환경에 관해 이야기하는 작가이다. 작가는 종종 작가 자신을 작품 속 동물에 투영시켜 표현하기도 하며, 그 과정을 통해 많은 감정을 담아내고자 한다. 작가 자신을 투영하는 동물은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은 펭귄, 여우, 사슴 등 멸종 위기의 동물들로, 작가의 불안함, 기쁨, 설렘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때 감정의 투명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 동물을 작품의 주 매개체로 이용한다.
김나령 작가는 그림을 통해 동물과 환경에 관해 이야기하는 작가이다. 작가는 종종 작가 자신을 작품 속 동물에 투영시켜 표현하기도 하며, 그 과정을 통해 많은 감정을 담아내고자 한다. 작가 자신을 투영하는 동물은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은 펭귄, 여우, 사슴 등 멸종 위기의 동물들로, 작가의 불안함, 기쁨, 설렘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때 감정의 투명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 동물을 작품의 주 매개체로 이용한다.
About Artwork -
김나령 작가는 그림을 통해 동물과 환경에 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사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인간이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될 종말의 상황을 알면서도 자원의 이용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을 작가는 '아이스크림'에 비유한다. 작가는 녹아 없어지는 아이스크림처럼 점점 살 곳을 잃어가는 펭귄 가족들의 불안을 출품작 'Cookie Town (쿠키 마을)'에 담아냈다. 쿠키, 아이스크림, 과자로 이루어진 일시적인 집에서 살며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펭귄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어쩌면 우리 인간 또한 작품 속 펭귄이 처한 상황과 다를 것이 없음에 대해 비유적으로 묘사하며 풀어낸다.
김나령 작가는 그림을 통해 동물과 환경에 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사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인간이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될 종말의 상황을 알면서도 자원의 이용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을 작가는 '아이스크림'에 비유한다. 작가는 녹아 없어지는 아이스크림처럼 점점 살 곳을 잃어가는 펭귄 가족들의 불안을 출품작 'Cookie Town (쿠키 마을)'에 담아냈다. 쿠키, 아이스크림, 과자로 이루어진 일시적인 집에서 살며 늘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펭귄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어쩌면 우리 인간 또한 작품 속 펭귄이 처한 상황과 다를 것이 없음에 대해 비유적으로 묘사하며 풀어낸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5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Sep. 13 AM 11:00 - Sep. 19 PM 7:2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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