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FOR CONSOLATION
김다영

CANDY FOR CONSOLATION

분류
원화
소재
장지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27.3 × 22cm
제작년도
2022

CANDY FOR CONSOLATION, 장지에 아크릴, 27.3 × 22cm, 2022

3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김다영 작가는 Alstrodam(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시들지 않는 꽃을 선물한다. 알스트로담은 '새로운 만남'이라는 꽃말을 가진 "알스트로에메리아"와 상담의 "담"을 합한 합성어이자,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담은 작가의 또 다른 이름이다. 작가가 선물하는 꽃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라며, 그렇게 자란 꽃은 저마다 다른 세상에 다 하나뿐인 꽃말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한다.
About Artwork -
김다영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작품의 테두리에 각인해두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작품마다 각각 다른 메시지를 담았다. 꼭 이 편지가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는 작가의 소망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작품 "위로의 사탕(Candy for consolation)"은 “All grown-up were once children, although few of them remember it.- 모든 어른은 한때 아이였지만,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없어."라는 말을 전달한다. 때로는 어린아이의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앞뒤 재지 않고 무모하게 자신감 넘쳤던 어린 "나"의 대범함. 몸만 컸을 뿐이지 우리 안에는 아직도 곤히 잠든 어린 나에게 위로의 사탕을 건네받아도 좋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3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Sep. 20 AM 11:00 - Sep. 26 PM 4:50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김다영

김다영 작가는 Alstrodam(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시들지 않는 꽃을 선물한다. 알스트로담은 '새로운 만남'이라는 꽃말을 가진 "알스트로에메리아"와 상담의 "담"을 합한 합성어이자,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담은 작가의 또 다른 이름이다. 작가가 선물하는 꽃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라며, 그렇게 자란 꽃은 저마다 다른 세상에 다 하나뿐인 꽃말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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