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선희
HI RUBBER DUCK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5.5 × 53cm
- 제작년도
- 2022
HI RUBBER DUCK, ACRYLIC ON CANVAS, 45.5 × 53cm, 2022
8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HEEHEE (변선희) 작가는 고양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린다. 작가 작품의 전체적인 주제는 히히(작가)와 깜지(반려견)으로, 일상에서 경험하고 보고 노는 것 모든 것이 그림의 주제가 된다. 예쁘게 차려입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자신을 고양이 '히히'로 표현하였고, 작가의 옆에 항상 맴도는 단추(반려견)를 까만 아기 새 '깜지'로 치환하여 표현한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가듯, 작가가 있는 곳엔 늘 작가의 반려견 단추가 있다.
HEEHEE (변선희) 작가는 고양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린다. 작가 작품의 전체적인 주제는 히히(작가)와 깜지(반려견)으로, 일상에서 경험하고 보고 노는 것 모든 것이 그림의 주제가 된다. 예쁘게 차려입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자신을 고양이 '히히'로 표현하였고, 작가의 옆에 항상 맴도는 단추(반려견)를 까만 아기 새 '깜지'로 치환하여 표현한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가듯, 작가가 있는 곳엔 늘 작가의 반려견 단추가 있다.
About Artwork -
HEEHEE (변선희) 작가는 작가를 표현한 고양이 '히히'와 작가의 반려견 단추를 까만 아기 새로 표현한 '깜지'를 소재로 작업한다. 작가는 무겁고, 어렵게 말하는 것 대신, 작품 속에서 맘껏 즐기고 나올 수 있는 주제로 작업한다. 출품작 "HI RUBBERDUCK"은 집에 있는 러버덕의 피규어들이 눈에 띄었던 날, 석촌호수의 러버덕이 생각나 작업한 작품이다. 오리에 둘러싸인 히히와 깜지가 등장한다.
HEEHEE (변선희) 작가는 작가를 표현한 고양이 '히히'와 작가의 반려견 단추를 까만 아기 새로 표현한 '깜지'를 소재로 작업한다. 작가는 무겁고, 어렵게 말하는 것 대신, 작품 속에서 맘껏 즐기고 나올 수 있는 주제로 작업한다. 출품작 "HI RUBBERDUCK"은 집에 있는 러버덕의 피규어들이 눈에 띄었던 날, 석촌호수의 러버덕이 생각나 작업한 작품이다. 오리에 둘러싸인 히히와 깜지가 등장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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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가 : 300,000원
- 추정가 : 800,000원
- 호가는 2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Sep. 27 AM 11:00 - Oct. 3 PM 5:3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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