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로이
IN THE FLOWER GARDEN II #4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DIGITAL PRINT
- 작품 사이즈
- 64 × 91cm
- 제작년도
- 2022
IN THE FLOWER GARDEN II #4, ACRYLIC ON DIGITAL PRINT, 64 × 91cm, 2022
6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모모로이는 그림 그리는 고슴도치 엄마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장래 희망이 화가였다. 만화예술학과 강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카툰 일러스트 작업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반려동물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그림 그리는 엄마가 되었다. 장래 희망이었던 '화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커서 작가의 장래 희망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며 그림을 계속 그리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모모로이'는 작가의 닉네임이다. '모모'는 독일의 문학가, 미하엘 엔데의 "모모"라는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다. 따스한 정, 환상의 세계, 행복한 감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철들지 않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이다. '모모로이'는 '모모'라는 캐릭터에서 착안하여 만든 닉네임으로, 순수예술 작업에서 순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모모'와 발음이 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로이'라는 활동명을 붙여, '철들지 않는 순수한 캐릭터'를 의미한다.
작가 모모로이는 그림 그리는 고슴도치 엄마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장래 희망이 화가였다. 만화예술학과 강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카툰 일러스트 작업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반려동물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그림 그리는 엄마가 되었다. 장래 희망이었던 '화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커서 작가의 장래 희망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며 그림을 계속 그리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모모로이'는 작가의 닉네임이다. '모모'는 독일의 문학가, 미하엘 엔데의 "모모"라는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다. 따스한 정, 환상의 세계, 행복한 감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철들지 않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이다. '모모로이'는 '모모'라는 캐릭터에서 착안하여 만든 닉네임으로, 순수예술 작업에서 순수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모모'와 발음이 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로이'라는 활동명을 붙여, '철들지 않는 순수한 캐릭터'를 의미한다.
About Artwork -
모모로이 작가는 어느 방향으로 갈까 가끔은 망설이는 고슴도치를 보며 종종 자신을 되돌아본다.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 고슴도치는 작가 내면을 변화시킨 존재이며, 상징적인 존재의 표현이자 작가의 페르소나이기도 하다. 작가는 작가의 내면과 주변을 관조적으로 바라보고 행복감과 평화로움에 대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이야기한다. 작가의 작품은 행복에 대한 작가만의 성찰이 담겨있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은 디지털 프린트 캔버스 위에 아크릴로 수작업하여 마무리한 작업이다. 출품작 "In the flower garden II #3 (꽃밭에서 II #3)"은 향기에 대한 추억을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에게 있어 꽃밭은 추억으로 가는 공간이다. 꽃향기, 풀 냄새, 파도에서 뿜어내는 바닷냄새, 그리고 친구의 냄새 등 작가에게 있어 모든 것이 향기이다. 향기는 잊고 있던 함께 나누었던 후각적 정서이며, 다른 바람 (바라다)의 상징적 의미이다. 행복한 향기가 '우리'를 감싼다.
모모로이 작가는 어느 방향으로 갈까 가끔은 망설이는 고슴도치를 보며 종종 자신을 되돌아본다.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 고슴도치는 작가 내면을 변화시킨 존재이며, 상징적인 존재의 표현이자 작가의 페르소나이기도 하다. 작가는 작가의 내면과 주변을 관조적으로 바라보고 행복감과 평화로움에 대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이야기한다. 작가의 작품은 행복에 대한 작가만의 성찰이 담겨있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은 디지털 프린트 캔버스 위에 아크릴로 수작업하여 마무리한 작업이다. 출품작 "In the flower garden II #3 (꽃밭에서 II #3)"은 향기에 대한 추억을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에게 있어 꽃밭은 추억으로 가는 공간이다. 꽃향기, 풀 냄새, 파도에서 뿜어내는 바닷냄새, 그리고 친구의 냄새 등 작가에게 있어 모든 것이 향기이다. 향기는 잊고 있던 함께 나누었던 후각적 정서이며, 다른 바람 (바라다)의 상징적 의미이다. 행복한 향기가 '우리'를 감싼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6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Oct. 4 AM 11:00 - Oct. 10 PM 5:4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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