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두
FUTURE ME SERIES 3
- 분류
- 원화
- 소재
- OIL ON WOOD
- 작품 사이즈
- 38 × 38cm
- 제작년도
- 2022
FUTURE ME SERIES 3, OIL ON WOOD, 38 × 38cm, 2022
4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아일랜두는 날개가 없는 조류 '이지'와 '백'의 무미건조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우리'를 대변하는 캐릭터에 간결하고 일상적인 문구가 더해진, 상처받고 지친 이들이 위로와 공감을 느끼고, 마음의 상처를 돌볼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는 그린다.
작가 아일랜두는 날개가 없는 조류 '이지'와 '백'의 무미건조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우리'를 대변하는 캐릭터에 간결하고 일상적인 문구가 더해진, 상처받고 지친 이들이 위로와 공감을 느끼고, 마음의 상처를 돌볼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는 그린다.
About Artwork -
작가 아일랜두는 금번 플리옥션을 통해 "Future Me Series"를 선보인다. 단순하지만 다시 읽게 만드는 이야기, 다채로운 컬러, 캐릭터 '이지'와 '백'의 이야기는 보기만 해도 작품에 스며들고 '나'의 이야기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작품 속 두 캐릭터의 특이한 점은 조류이면서 날개가 없다는 점이다. 날개가 없는 조류라는 작가의 설정은, 어딘가 부족하고 가끔은 서툴기까지 한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고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보게 한다. 작가의 금번 출품작은 할 일은 미뤄둔 채 미래의 내가 해결해 줄 거라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일으킨다.
작가 아일랜두는 금번 플리옥션을 통해 "Future Me Series"를 선보인다. 단순하지만 다시 읽게 만드는 이야기, 다채로운 컬러, 캐릭터 '이지'와 '백'의 이야기는 보기만 해도 작품에 스며들고 '나'의 이야기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작품 속 두 캐릭터의 특이한 점은 조류이면서 날개가 없다는 점이다. 날개가 없는 조류라는 작가의 설정은, 어딘가 부족하고 가끔은 서툴기까지 한 우리의 모습을 대변하고 스스로의 내면을 돌아보게 한다. 작가의 금번 출품작은 할 일은 미뤄둔 채 미래의 내가 해결해 줄 거라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일으킨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4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Oct. 4 AM 11:00 - Oct. 10 PM 6:1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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