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호
33 COLORFIELD XIII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5.5 × 38cm
- 제작년도
- 2022
33 COLORFIELD XIII, ACRYLIC ON CANVAS, 45.5 × 38cm, 2022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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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이규호는 혼재된 감정을 컬러필드로 추상한다. 작가의 작가 노트에는 "당신이 나의 그림을 보고 무언의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이 곧 내가 느꼈던 하나의 감정일 것이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작품은 감상자의 감정, 해석이 들어올 때야 비로소 이야깃거리를 확장할 수 있다. 작가는 감상자가 자신의 작품 속에 들어와 작가의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기를 소망하며 작업한다.
작가 이규호는 혼재된 감정을 컬러필드로 추상한다. 작가의 작가 노트에는 "당신이 나의 그림을 보고 무언의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이 곧 내가 느꼈던 하나의 감정일 것이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작품은 감상자의 감정, 해석이 들어올 때야 비로소 이야깃거리를 확장할 수 있다. 작가는 감상자가 자신의 작품 속에 들어와 작가의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기를 소망하며 작업한다.
About Artwork -
이규호 작가의 금번 출품작 "33 Colorfield XIII"는 33'시리즈 작품 중 하나로, 작가의 불규칙한 흐름 속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제' 시리즈와는 달리 규칙성을 갖고 '안정'에 집중하여 모든 긍정의 본질을 함축한 작업이다. 작가는 때때로 감정과 기억 속 인상적인 분위기의 향기를 추상하고 기록한다. 표면적이고 내면적인 것의 의미의 경계를 허물고 오로지 안정감에만 집중한다. 숫자 "33"은 작가만의 심리적인 안정의 상징적인 숫자이자 캔버스 위 퇴적된 색 면의 개수를 상징한다. 또한, 색 면의 다차원적 구조를 통해 안정감에 대한 갈망을 대변하는 동시에 갈망에서 해방되는 과정을 33 Colorfield 시리즈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이규호 작가의 금번 출품작 "33 Colorfield XIII"는 33'시리즈 작품 중 하나로, 작가의 불규칙한 흐름 속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제' 시리즈와는 달리 규칙성을 갖고 '안정'에 집중하여 모든 긍정의 본질을 함축한 작업이다. 작가는 때때로 감정과 기억 속 인상적인 분위기의 향기를 추상하고 기록한다. 표면적이고 내면적인 것의 의미의 경계를 허물고 오로지 안정감에만 집중한다. 숫자 "33"은 작가만의 심리적인 안정의 상징적인 숫자이자 캔버스 위 퇴적된 색 면의 개수를 상징한다. 또한, 색 면의 다차원적 구조를 통해 안정감에 대한 갈망을 대변하는 동시에 갈망에서 해방되는 과정을 33 Colorfield 시리즈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100,000원
- 추정가 : 3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Oct. 11 AM 11:00 - Oct. 17 PM 6:4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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