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호
THE COLORFIELD XVII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5.5 × 38cm
- 제작년도
- 2022
THE COLORFIELD XVII, ACRYLIC ON CANVAS, 45.5 × 38cm, 2022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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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이규호는 혼재된 감정을 컬러필드로 추상한다. 작가의 작가 노트에는 "당신이 나의 그림을 보고 무언의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이 곧 내가 느꼈던 하나의 감정일 것이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작품은 감상자의 감정, 해석이 들어올 때야 비로소 이야깃거리를 확장할 수 있다. 작가는 감상자가 자신의 작품 속에 들어와 작가의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기를 소망하며 작업한다.
작가 이규호는 혼재된 감정을 컬러필드로 추상한다. 작가의 작가 노트에는 "당신이 나의 그림을 보고 무언의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이 곧 내가 느꼈던 하나의 감정일 것이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작품은 감상자의 감정, 해석이 들어올 때야 비로소 이야깃거리를 확장할 수 있다. 작가는 감상자가 자신의 작품 속에 들어와 작가의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기를 소망하며 작업한다.
About Artwork -
이규호 작가는 "Colorfield XVII"를 금번 플리옥션에 출품한다. Colorfield는 '사유의 세계'와 같은 방향을 추구하지만, 모습과 존재 이유가 다르다. 작가 자신이 주체가 되어 인간의 쾌락과 자유에 대한 본질을 탐색한다. 무질서함, 규칙과 정렬을 부정하는, 정형화된 시간과 공간을 깨어버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힘의 균형을 컬러필드가 아닌 경계들 사이에서 발견함으로써 정형화된 논리를 무시한다. 함께하는 불규칙함 속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유의 세계' 시리즈가 큰 화면 속에서 꽃을 피우도록 의도하였다면, Colorfield는 작은 화면 안에서도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의 가치를 지닌다.
이규호 작가는 "Colorfield XVII"를 금번 플리옥션에 출품한다. Colorfield는 '사유의 세계'와 같은 방향을 추구하지만, 모습과 존재 이유가 다르다. 작가 자신이 주체가 되어 인간의 쾌락과 자유에 대한 본질을 탐색한다. 무질서함, 규칙과 정렬을 부정하는, 정형화된 시간과 공간을 깨어버리는 순간을 포착한다. 힘의 균형을 컬러필드가 아닌 경계들 사이에서 발견함으로써 정형화된 논리를 무시한다. 함께하는 불규칙함 속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유의 세계' 시리즈가 큰 화면 속에서 꽃을 피우도록 의도하였다면, Colorfield는 작은 화면 안에서도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의 가치를 지닌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100,000원
- 추정가 : 3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Oct. 11 AM 11:00 - Oct. 17 PM 6:55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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