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별
STRANGER AND MEETING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ACRYLIC GOUACHE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45.5 × 53cm
- 제작년도
- 2022
STRANGER AND MEETING, ACRYLIC, ACRYLIC GOUACHE ON CANVAS, 45.5 × 53cm, 2022
7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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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박별은 동그란 두 눈으로 낯선 것들과 소통하는 그림을 그린다. 작고 소소한 존재들과 어쩌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하며,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고뇌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작가 박별은 동그란 두 눈으로 낯선 것들과 소통하는 그림을 그린다. 작고 소소한 존재들과 어쩌면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감정과 순간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표현한다. 작가는 '행복한 순간'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하며, '우리는 언제 행복하고,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과 고뇌를 작품 속에 담아낸다.
About Artwork -
작가 박별은 '눈'을 소통의 창구로 여긴다. 눈이 있다면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낯선 것들과도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착안하여 작품 활동한다. 언어가 달라도, 존재하는 곳이 달라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 소통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사물에도 눈을 그리고, 같이 하기 어려운 존재들도 한 폭의 캔버스에 담아낸다. 눈으로 하는 대화는 언어와 공간을 초월해 여러 세계가 서로 소통할 수 있다고 작가는 믿는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 "Stranger and Meeting (낯선 것들의 만남_케이크와 니모)"는 작가가 최근 시작한 취미,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바닷속에서 만난 물고기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업한 작품이다. 땅에서 온 낯선 작가를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이 반갑게 환영해주는 것만 같은 느낌을 느낀 작가는 그 경험을 작품에 녹여내었다. 낯선 것들의 만남에 눈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만남을 선사하고자, 땅의 존재를 의미하는 케이크들과 바다의 존재를 의미하는 니모를 한 공간에 녹여내고자 했다.
작가 박별은 '눈'을 소통의 창구로 여긴다. 눈이 있다면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낯선 것들과도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착안하여 작품 활동한다. 언어가 달라도, 존재하는 곳이 달라도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 소통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사물에도 눈을 그리고, 같이 하기 어려운 존재들도 한 폭의 캔버스에 담아낸다. 눈으로 하는 대화는 언어와 공간을 초월해 여러 세계가 서로 소통할 수 있다고 작가는 믿는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 "Stranger and Meeting (낯선 것들의 만남_케이크와 니모)"는 작가가 최근 시작한 취미,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바닷속에서 만난 물고기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업한 작품이다. 땅에서 온 낯선 작가를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이 반갑게 환영해주는 것만 같은 느낌을 느낀 작가는 그 경험을 작품에 녹여내었다. 낯선 것들의 만남에 눈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만남을 선사하고자, 땅의 존재를 의미하는 케이크들과 바다의 존재를 의미하는 니모를 한 공간에 녹여내고자 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350,000원
- 추정가 : 7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Oct. 25 AM 11:00 - Oct. 31 PM 5:3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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