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
이륙

BARISTA

분류
디자인/일러스트
소재
CRAYON, SPRAY, OIL PASTEL, MARKER PEN ON PANEL
작품 사이즈
72.7 × 60.6cm
제작년도
2022

BARISTA, CRAYON, SPRAY, OIL PASTEL, MARKER PEN ON PANEL, 72.7 × 60.6cm, 2022

45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이륙 작가는 일상과 상상들을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표현하고, 흑백과 원색의 강렬한 표현들과 가벼우면서도 솔직한 텍스트들로 작가의 감정을 대변하는 작업을 한다. 학창 시절 말이 없고 내성적이었던 작가는 그림을 친구삼아 종이에 가득 차도록 미로를 그리곤 했다. 작가에게 있어 미로는 어릴 적 트라우마를 무의식적으로 표현한 소재이다. 처음 '장미셸 바스키아'의 그림을 접했던 날, 몇 시간을 감상한 작가는 그의 그림에서 작가의 '어린 시절 미로'와는 반대되는 '자유로움'을 발견한다. 이를 계기로 작가는 갇혀있던 미로의 출구를 찾기 위해 바스키아가 처음 시작했던 '그라피티'를 배우기 위해 거리로 나와 수많은 사람에게 그림을 배웠다. 작가는 투박하고 날것 그대로 사용한 재료들과 나무판자 위를 '거리' 삼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종이와 나무 합판 위에 그라피티의 자유로움을 담아내기 위해 일상에서 얻는 영감들을 그린다. "이륙(eryuk)한 비행기는 자유로운 비행을 한다."
About Artwork -
작가 이륙은 흑백과 원 색조를 사용한 낙서들로 심플하지만 솔직한 메시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업을 한다. 그라피티로 처음 그림을 접하고 거리의 자유로운 표현을 캔버스에 옮겼다. 작가는 일상과 상상을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표현하기 시작했고, 그림에 담긴 캐릭터와 텍스트를 통해 작가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고자 한다. 감상자 또한 작가의 그림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상상해주기를 소망한다. 금번 플리옥션 출품작 "Barista"는 작가의 바리스타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 작품이다. 작가는 단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것을 즐긴다는 이유로 스무 살 무렵 용돈벌이로 시작해 6년 차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원두 향 가득한 곳에서 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커피를 내릴 때 가장 마음이 편안해진다. 원두가 갈려 에스프레소가 되듯, 작가에게 있어 커피는 작품활동의 가장 큰 양분이자 이륙 작가의 작품을 나타내는 '향'이다 우드 판넬 위 하얀 스프레이로 표현한 그라데이션은 카페에서 주는 냅킨에 커피가 스며드는 듯한 느낌을 준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오일파스텔 특성상 약간의 묻어나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45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Nov. 1 AM 11:00 - Nov. 7 PM 5:00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이륙

이륙 작가는 일상과 상상들을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표현하고, 흑백과 원색의 강렬한 표현들과 가벼우면서도 솔직한 텍스트들로 작가의 감정을 대변한다. 작가는 바스키아가 처음 시작했던 '그라피티'를 배우기 위해 거리로 나와 수많은 사람에게 그림을 배웠다. 작가는 투박하고 날것 그대로 사용한 재료들과 나무판자 위를 '거리' 삼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종이와 나무 합판 위에 그라피티의 자유로움을 담아내기 위해 일상에서 얻는 영감들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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