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미
MY OCEAN 3
- 분류
- 원화
- 소재
- RESIN ON ACRYLIC BOX
- 작품 사이즈
- 21 × 30cm
- 제작년도
- 2022
MY OCEAN 3, RESIN ON ACRYLIC BOX, 21 × 30cm, 2022
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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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작가 조유미는 투명함에 약간의 색을 더해 깊이를 만드는 시각 예술가이다. 작가의 행위들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이어진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자연과 여행에서 마주한 자연, 그리고 관심을 더욱 가졌으면 하는 자연을 작업에 담고 있다.
작가 조유미는 투명함에 약간의 색을 더해 깊이를 만드는 시각 예술가이다. 작가의 행위들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이어진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자연과 여행에서 마주한 자연, 그리고 관심을 더욱 가졌으면 하는 자연을 작업에 담고 있다.
About Artwork -
조유미 작가의 작업에 주로 등장하는 '투명'은 맑고 깨끗하며 배려이자 포용이다. 투명은 자신 너머를 비추게 하며, 다른 것들의 모양과 색 또한 드러나 보이게 한다. 투명한 세상에서는 서로가 덮이거나 묻히지 않고 각자가 오롯이 자기 자신인 채로 공존하며 다양성을 만든다. 작가의 작품이 간간히 등장하는 사람들은 자연의 투명함 속에서 마침내 그들도 투명해진다. 카뮈의 시지프스 같은 그들은 드넓은 세상에서 천진하게 헤엄치고 해맑게 노닌다. 비극적 세계와 희극적 삶 사이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처럼 투명한 세상과 닮아있다. 작가의 금번 출품작 '바다' 시리즈 4점은 끊임없이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위로받았던 기억을 담은 작업이다. 거대한 자연은 두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해방감과 같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조유미 작가의 작업에 주로 등장하는 '투명'은 맑고 깨끗하며 배려이자 포용이다. 투명은 자신 너머를 비추게 하며, 다른 것들의 모양과 색 또한 드러나 보이게 한다. 투명한 세상에서는 서로가 덮이거나 묻히지 않고 각자가 오롯이 자기 자신인 채로 공존하며 다양성을 만든다. 작가의 작품이 간간히 등장하는 사람들은 자연의 투명함 속에서 마침내 그들도 투명해진다. 카뮈의 시지프스 같은 그들은 드넓은 세상에서 천진하게 헤엄치고 해맑게 노닌다. 비극적 세계와 희극적 삶 사이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처럼 투명한 세상과 닮아있다. 작가의 금번 출품작 '바다' 시리즈 4점은 끊임없이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위로받았던 기억을 담은 작업이다. 거대한 자연은 두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해방감과 같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200,000원
- 추정가 : 4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Nov. 8 AM 11:00 - Nov. 14 PM 7:25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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