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곤
A FRIENDLY KISS
- 분류
- 원화
- 소재
- ACRYLIC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73 × 60cm
- 제작년도
- 2022
A FRIENDLY KISS, ACRYLIC ON CANVAS, 73 × 60cm, 2022
1,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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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정곤 작가는 다양한 사랑을 그린다.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사람들과의 대화와 감정을 통해 영감을 얻는 작가는 이러한 다양한 감정들로 우리가 완성된다고 말한다. 슬프다면 위로해 주고, 화가 나 있다면 공감해주는 일상적인 감정과 대화는 곧 '사랑'이다. 작가는 사랑을 통해 위로를 전하며 조금이라도 더욱 행복한 희망의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정곤 작가는 다양한 사랑을 그린다.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사람들과의 대화와 감정을 통해 영감을 얻는 작가는 이러한 다양한 감정들로 우리가 완성된다고 말한다. 슬프다면 위로해 주고, 화가 나 있다면 공감해주는 일상적인 감정과 대화는 곧 '사랑'이다. 작가는 사랑을 통해 위로를 전하며 조금이라도 더욱 행복한 희망의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About Artwork -
정곤 작가의 금번 출품작 "A Friendly Kiss (다정한 키스)"는 가장 사랑하는 이성에게 몰래 꽃을 선물하는 수줍음을 표현했던 어느 평범한 날을 떠올리며 작업한 작품이다. 한 발짝 한 발짝 '그대'와 마주하며 꽃을 샀던 '나'를 어느새 잊은 채 '나'는 그대의 얼굴을 보며 기다렸다는 듯 먼저 다정한 키스를 건네어본다. 정곤 작가는 '사랑'을 그린다. '사랑'이라는 키워드 안에 다양한 감정을 넣어 표현하고자 한다. 사랑의 눈으로 동시대 현상을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를 그리고자 하는 작가는 주로 보고 느꼈던 것들에서 영감을 받는다. 위로와 응원은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누구나 편하게 감상하고 충만함을 느껴 마침내 희망의 목소리가 되기를 작가는 소망한다.
정곤 작가의 금번 출품작 "A Friendly Kiss (다정한 키스)"는 가장 사랑하는 이성에게 몰래 꽃을 선물하는 수줍음을 표현했던 어느 평범한 날을 떠올리며 작업한 작품이다. 한 발짝 한 발짝 '그대'와 마주하며 꽃을 샀던 '나'를 어느새 잊은 채 '나'는 그대의 얼굴을 보며 기다렸다는 듯 먼저 다정한 키스를 건네어본다. 정곤 작가는 '사랑'을 그린다. '사랑'이라는 키워드 안에 다양한 감정을 넣어 표현하고자 한다. 사랑의 눈으로 동시대 현상을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를 그리고자 하는 작가는 주로 보고 느꼈던 것들에서 영감을 받는다. 위로와 응원은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누구나 편하게 감상하고 충만함을 느껴 마침내 희망의 목소리가 되기를 작가는 소망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600,000원
- 추정가 : 1,200,000원
- 호가는 2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Dec. 6 AM 11:00 - Dec. 12 PM 4:4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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