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피예나 작가의 <Wish>는 크리스마스에 소원을 빌면 양말 속 람지가 그 소원을 들어주는 '선물'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의 옆면까지 이어지는 은은한 펄감의 리본이 캔버스를 실제 선물 상자처럼 보이게 한다. 자신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람지를 선물해 보길 작가는 제안한다. 피예나 작가는 현실에 존재하는 요소를 비틀어 순수한 동화 같은 세계관을 만든다. 작가가 느끼는 소중한 감정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으로 표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작품으로 전달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