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서
DREAMING ISLAND 2
- 분류
- 원화
- 소재
- OIL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31.8 × 31.8cm
- 제작년도
- 2022
DREAMING ISLAND 2, OIL ON CANVAS, 31.8 × 31.8cm, 2022
6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최민서 작가는 제주 이주 10년 차 작가로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제주에 살며 마주하는 주변 풍경과 그 풍경이 주는 감정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풍경화를 작업한다. 작가는 '희망과 용기'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슬픔과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는 배제함으로써 작가 자신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를 격려한다.
최민서 작가는 제주 이주 10년 차 작가로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제주에 살며 마주하는 주변 풍경과 그 풍경이 주는 감정을 작가만의 언어로 재해석해 풍경화를 작업한다. 작가는 '희망과 용기'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며, '슬픔과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는 배제함으로써 작가 자신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를 격려한다.
About Artwork -
최민서 작가는 이번 옥션을 통해 "꿈꾸는 섬" 시리즈 4점을 출품한다. 본 시리즈는 마주치면 행운이 온다는 돌고래 떼를 처음 만난 날의 행복한 기분을 표현한 작품이다. 최민서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주변 풍경 중 가슴 뭉클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다. 행복한 순간과 기억 속의 행복한 순간을 오버랩해 작가의 불확실한 미래에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 서쪽 바다에는 제주 돌고래가 많이 살고 있다. 무리를 이루며 장관을 이루는 돌고래를 만나면 행운이 따른다는 말이 있는데, 제주에 이주한 지 9년 차가 되는 해 2021년 2월 작가는 처음으로 돌고래 떼를 마주했다. 행운이 작가에 오는 것 같았고 모든일이 잘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작가는, 그날의 행복한 기분을 "꿈꾸는 섬" 연작을 통해 표현한다.
최민서 작가는 이번 옥션을 통해 "꿈꾸는 섬" 시리즈 4점을 출품한다. 본 시리즈는 마주치면 행운이 온다는 돌고래 떼를 처음 만난 날의 행복한 기분을 표현한 작품이다. 최민서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주변 풍경 중 가슴 뭉클한 희망과 용기를 주는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다. 행복한 순간과 기억 속의 행복한 순간을 오버랩해 작가의 불확실한 미래에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작가가 거주하는 제주 서쪽 바다에는 제주 돌고래가 많이 살고 있다. 무리를 이루며 장관을 이루는 돌고래를 만나면 행운이 따른다는 말이 있는데, 제주에 이주한 지 9년 차가 되는 해 2021년 2월 작가는 처음으로 돌고래 떼를 마주했다. 행운이 작가에 오는 것 같았고 모든일이 잘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작가는, 그날의 행복한 기분을 "꿈꾸는 섬" 연작을 통해 표현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240,000원
- 추정가 : 6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Dec. 20 AM 11:00 - Dec. 26 PM 7:15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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