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양
N IN N 1
- 분류
- 원화
- 소재
- GOUACHE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20 × 20cm
- 제작년도
- 2022
N IN N 1, GOUACHE ON CANVAS, 20 × 20cm, 2022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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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양윤정 작가는 모든 순간에 반짝이와 말풍선을 넣어 즐거운 그림을 그린다. '반짝이'는 우리가 가장 즐거운 순간 또는 행복한 순간의 사진을 찍고 꾸밀 때 그 순간이 더 반짝이게 특별하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다. 작가는 '그릴 때도 재미있고, 보는 사람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며, 이를 위해 행복한 순간에 '반짝이'를 넣어 즐거운 감정을 전달한다.
양윤정 작가는 모든 순간에 반짝이와 말풍선을 넣어 즐거운 그림을 그린다. '반짝이'는 우리가 가장 즐거운 순간 또는 행복한 순간의 사진을 찍고 꾸밀 때 그 순간이 더 반짝이게 특별하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장치다. 작가는 '그릴 때도 재미있고, 보는 사람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며, 이를 위해 행복한 순간에 '반짝이'를 넣어 즐거운 감정을 전달한다.
About Artwork -
양윤정 작가의 "N in N" 시리즈는 3회 개인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의 연장 작품이다. 본 시리즈는 다중적인 인격 또는 다중적인 역할을 뜻하는 그림으로, 장소에 따라 위치에 따라 시절에 따라 달라지는 내 안의 다양한 역할과 인격을 상징한다. 'N'이란, 세상 모든 사람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특정 사람을 칭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를 의미한다. 우리 안에 몇 개의 역할과 인격이 존재하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50호에 그린 그림을 작은 사이즈 작품 20여 개 에디션으로 그린 작품 중 7번째 그림 두 점을 금번 플리옥션 그룹전을 통해 출품한다.
양윤정 작가의 "N in N" 시리즈는 3회 개인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의 연장 작품이다. 본 시리즈는 다중적인 인격 또는 다중적인 역할을 뜻하는 그림으로, 장소에 따라 위치에 따라 시절에 따라 달라지는 내 안의 다양한 역할과 인격을 상징한다. 'N'이란, 세상 모든 사람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특정 사람을 칭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를 의미한다. 우리 안에 몇 개의 역할과 인격이 존재하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50호에 그린 그림을 작은 사이즈 작품 20여 개 에디션으로 그린 작품 중 7번째 그림 두 점을 금번 플리옥션 그룹전을 통해 출품한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이며, 20개의 에디션 중 7번째 작품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가 포함된 작품이며, 20개의 에디션 중 7번째 작품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3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Dec. 27 AM 11:00 - Jan. 2 PM 4:30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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