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캔버스에 아크릴, 34 × 2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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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 작가는 자연 속에 숨 쉬는 사랑을 그린다. 자연을 통해 신의 위로와 사랑을 느끼며 새롭게 표현하고자 한다. 작가는 이를 토대로 평안한 휴식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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