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가영
자라나 싱그러운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어 4
- 분류
- 원화
- 소재
- 캔버스에 유채, 크리스탈 바니쉬
- 작품 사이즈
- 46 × 38cm
- 제작년도
- 2022
자라나 싱그러운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어 4, 캔버스에 유채, 크리스탈 바니쉬, 46 × 38cm, 2022
5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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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조가영 작가의 출품작 "자라나 싱그러운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어 4"은 과일이 씨앗부터 열매를 맺기까지의 단계가 사람의 성장 과정과 닮아있다고 생각하며 싱그럽게 잘 익은 과일로 우리의 단단하고 알찬 삶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에는 온전한 과일과 아이들을 보호해주는 따뜻한 색감의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공간 바깥으로 펼쳐진 싱그러운 과일나무들이 안으로 들어올 것 같은 긍정적인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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