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티코 드라이브 1, 캔버스에 유채, 33.4 × 24.3c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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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작가는 기억을 소재로 그림과 작은 조각, 판화를 작업한다. 작가는 개인적인 기억을 바탕으로 회화적 실험과 놀이를 해나간다. 간혹 상상이나 일상에서의 작은 생각들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거대한 사회적 메세지를 의도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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