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색
김땡땡

기억의 색

분류
원화
소재
종이에 오일파스텔
작품 사이즈
23 × 31cm
제작년도
2022

기억의 색, 종이에 오일파스텔, 23 × 31cm, 2022

5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김땡땡 작가의 출품작 "기억의 색"은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작품이다. 사진은 우리의 기억을 담는다. 사진 속에 담긴 것이 반드시 좋은 추억만은 아니지만, 괴로웠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기억으로 조금씩 미화된다. 추억으로 보정되는 우리의 기억처럼, 슬프고 힘든 순간의 사진을 아름답게 바꿔주는 카메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작품이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김땡땡

김땡땡 작가는 그림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경계에 있는 결과물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감정과 감성을 하나의 작품에 담아낸다. 슬픈 감정과 기쁜 감정이 같은 인물과 상황 속에서 동시에 발현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하나의 인물 속에 서로 상반되는 감정이 가장 잘 중첩되어 나타나는 '사랑'이라는 테마를 통해 보는 이에 따라 첫사랑, 실연, 설렘과 그리움 같은 다양한 이미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

댓글 0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