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연작 RED, oil on canvas, 40.9 × 27.3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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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를 주로그리는작가입니다. 작가이며 아동미술강사입니다. 삶 속에 행복도 슬픔도 있습니다. 외릅고 지칠때도 있습니다. 정체되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삶에서 꿈을 찾아 캔버스 앞에 섭니다. 이 모든 순간 그림속에 말을 걸어봅니다. 오늘도 그렇게 화폭위로 길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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