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나무 판넬에 혼합 매체, 53 × 73cm, 2023
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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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하 작가는 일상을 소재로 즉흥적인 작업을 펼친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단순하기도 복잡하기도 한 감정과 기억을 작품에 담아낸다. 특히 작가가 좋아하기도 하고, 작가의 생활과 밀접한 존재인 동물 친구들과 밤하늘의 별빛을 빌려 이를 전한다. 보는 이에 따라 각기 다른 이미지와 메시지로 해석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도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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