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기, 캔버스에 디지털 페인팅, 40 × 40c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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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샤 작가는 내면의 어둠을 밝은색으로 표현한다. 작가가 추구하는 그림은 밝은 색감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우울하거나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다. 누군가는 우울함과 외로움 등 어두운 면을 감추려고 하지만, 누군가는 많은 것을 드러내고 위로받고자 한다. 작가는 무관심한 타인의 어두운 감정을 밝게 그림으로써 사람들에게 타인의 우울과 어두운 이야기를 보기 쉽게 그려 감정을 공유하며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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