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정
THE LANDSCAPE OF ANADNE
- 분류
- 원화
- 소재
- 장지에 혼합재료
- 작품 사이즈
- 53 × 45cm
- 제작년도
- 2020
THE LANDSCAPE OF ANADNE, 장지에 혼합재료, 53 × 45cm, 2020
5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이현정 작가는 자신의 기호를 끌어내어 화면을 채웁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선과 면으로 화면을 채우면서, 자기 치유의 느낌을 받습니다. 아크릴로 면을 표현하고, 이를 새로운 면으로 쪼개는 선을 먹으로 표현하면서 자신만의 지점을 포착합니다. 작가는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이미지를 풀어나갑니다. 작업할 당시의 작가를 상징하는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현정 작가는 자신의 기호를 끌어내어 화면을 채웁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선과 면으로 화면을 채우면서, 자기 치유의 느낌을 받습니다. 아크릴로 면을 표현하고, 이를 새로운 면으로 쪼개는 선을 먹으로 표현하면서 자신만의 지점을 포착합니다. 작가는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이미지를 풀어나갑니다. 작업할 당시의 작가를 상징하는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bout Artwork -
'아나드네의 풍경'에서 '아나드네'는 실제로는 없는 지명입니다.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적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을 컨셉으로 한 시리즈입니다. 주변에 있을 법한 이미지를 가져온 이 그림은 결국 '복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해석으로 작업되는 존재인만큼, 어디에도 없는 이미지를 만들어 낸 것이기도 합니다. 이에 제목 또한 '아나드네'라는 가상의 지명을 사용하여 붙여졌습니다.
'아나드네의 풍경'에서 '아나드네'는 실제로는 없는 지명입니다.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적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을 컨셉으로 한 시리즈입니다. 주변에 있을 법한 이미지를 가져온 이 그림은 결국 '복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해석으로 작업되는 존재인만큼, 어디에도 없는 이미지를 만들어 낸 것이기도 합니다. 이에 제목 또한 '아나드네'라는 가상의 지명을 사용하여 붙여졌습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설연휴 택배사 마감으로 인해 해당 작품은 2월 3일 설 연휴 이후 배송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설연휴 택배사 마감으로 인해 해당 작품은 2월 3일 설 연휴 이후 배송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5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Jan. 18 AM 11:00 - Jan. 24 PM 7:00 순차 마감
작가 정보
상세정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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