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노의 밤
최수란

무라노의 밤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27 × 34.5cm
제작년도
2022

무라노의 밤, 캔버스에 유채, 27 × 34.5cm, 2022

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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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최수란 작가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직접 본 낯선 도시의 풍경을 그린다. 여행할 때 현지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지는 장면을 보면 사진을 찍는 작가는 여행이 끝나면 사진을 보고 지나간 시간과 장소를 추억하며 그림을 그린다. 작품에는 항상 사람이 두 명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쓸쓸함이 아닌 따뜻한 느낌을 작품에 담기 위해서이다. 도심 풍경을 그릴 때 색을 어둑하게 하고, 선을 삐뚤빼뚤하게 그려 빈티지 느낌을 살리는 것도 작가 작품의 포인트이다. 이를 통해 기억 저편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던 아련한 옛일을 끄집어내는 느낌을 준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최수란

최수란 작가는 취미로 미수을 시작하였으나, 2017년 첫 개인전을 열었고, 그 이후 전업 작가로 활동해왔다. 이후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 2022년에는 세 차례의 개인전을 진행하였으며 싱가폴, 중국, 인도, 아랍 에미리트 등 다양한 나라의 아트페어에도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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