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별희
SIREN BY THE WINDOW
- 분류
- 원화
- 소재
- GOUACHE ON CANVAS
- 작품 사이즈
- 15 × 15cm
- 제작년도
- 2021
SIREN BY THE WINDOW, GOUACHE ON CANVAS, 15 × 15cm, 2021
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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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About Artist -
전별희 작가는 동화 혹은 꿈속의 이미지를 통해 환상을 그립니다. 작가의 작품 속에는 눈물이 가지고 있는 마법의 힘이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눈의 여왕'에서 겔다가 흘린 눈물이 카이의 얼어붙은 심장을 녹이고, '라푼젤'에서 라푼젤의 눈물이 눈이 먼 왕자의 눈을 뜨게 합니다. 타인을 구원하거나 치유하는 눈물의 마법적인 힘을 작품세계로 가져와, 보는 이에게 위안과 치유가 되길 바랍니다.
전별희 작가는 동화 혹은 꿈속의 이미지를 통해 환상을 그립니다. 작가의 작품 속에는 눈물이 가지고 있는 마법의 힘이 중요한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눈의 여왕'에서 겔다가 흘린 눈물이 카이의 얼어붙은 심장을 녹이고, '라푼젤'에서 라푼젤의 눈물이 눈이 먼 왕자의 눈을 뜨게 합니다. 타인을 구원하거나 치유하는 눈물의 마법적인 힘을 작품세계로 가져와, 보는 이에게 위안과 치유가 되길 바랍니다.
About Artwork -
전별희 작가의 작품세계는 '눈물'을 중심으로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눈물에서 태어나는 환상의 존재인 유니콘이나 작은 뿔을 달고 있는 물고기에서 시작해, 바다와 하늘이 되어갑니다. '마법의 구름모자'는 '구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 안에서 구름은 소녀를 감싸고 있는 모자처럼 보이기도 하고, 안팎을 알 수 없게 외부와 내부 동시에 존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구름 모자 속에는 희미한 새의 형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또는 보는 이의 마음 속에 있는 어떤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잠시만 눈을 떼어도 흩어지고 다른 형상이 되어버리는 구름은 변덕스러운 우리의 마음과 닮았습니다. 우울하다가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나 외부의 자극에 의해 행복해지기도 하는 마음을 구름 속에 담아 보는 이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전별희 작가의 작품세계는 '눈물'을 중심으로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눈물에서 태어나는 환상의 존재인 유니콘이나 작은 뿔을 달고 있는 물고기에서 시작해, 바다와 하늘이 되어갑니다. '마법의 구름모자'는 '구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 안에서 구름은 소녀를 감싸고 있는 모자처럼 보이기도 하고, 안팎을 알 수 없게 외부와 내부 동시에 존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구름 모자 속에는 희미한 새의 형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또는 보는 이의 마음 속에 있는 어떤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잠시만 눈을 떼어도 흩어지고 다른 형상이 되어버리는 구름은 변덕스러운 우리의 마음과 닮았습니다. 우울하다가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나 외부의 자극에 의해 행복해지기도 하는 마음을 구름 속에 담아 보는 이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Information -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20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Feb. 1 AM 11:00 - Feb. 7 PM 8:40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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