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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민이젤 작가의 출품작 <베이커리>는 어떤 베이커리의 모습이 담긴 작품이다. 작가는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통통한 모양의 빵을 보면 그 냄새까지 느껴지도록 베이커리의 모습을 담아낸다. " '딸랑' 종소리가 들리는 문을 열고 들어가 식사 빵과 와인 한 잔을 들고 매장 창문이 보이는 의자에 앉아 혼자 고요히 앉아 여러 생각을 떠올린다. '참 고소하고 기분 좋다. 내일도 고소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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