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되어서도
유지민

할머니가 되어서도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16 × 26cm
제작년도
2023

할머니가 되어서도, 캔버스에 아크릴, 16 × 26cm, 2023

2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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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유지민 작가의 출품작 <할머니가 되어서도>에는 "Ekam, inhale (하나, 마시는 숨)" 마시면서 양손을 하늘로 뻗는 동작은 아쉬탕가의 시작이자 수리야 나마스카라 A의 첫 동작이 등장한다. 머리가 희어서도 매일 새벽 어디서든 매트를 깔고 아쉬탕가를 수련하는 사람이 되고자 희망하며 작업한 작품이다. 언제까지나 이른 아침 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작업한다. 새벽의 색을 담기 위해 파랑을 통한 푸르스름한 새벽 공기를 표현하고, 새벽에 마주한 풍경, 사람, 사물을 통해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유지민

유지민 작가는 아쉬탕가 요가를 매일 수련하고 나누며 겪는 매일의 감정과 생각을 파랑이 섞인 그림으로 담아낸다. 어린 시절 꾸었던 화가라는 꿈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걷다 다시 한번 요가의 길을 선택하며 8년 만에 그림을 다시 시작한 작가의 그림에는 요가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요가하는 사람들, 무언가에 몰입해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까지. 하늘과 바다에 위로받는 사람들에게 작가의 작품이 닿아 본인들의 이야기를 추억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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