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져 버린 미라지 숲에서
허진의

어두워져 버린 미라지 숲에서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45.5 × 53cm
제작년도
2022

어두워져 버린 미라지 숲에서, 캔버스에 유채, 45.5 × 53cm, 2022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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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허진의 작가의 출품작 <어두워져 버린 미라지 숲에서>는 작가의 환상 속 공간, 미라지 숲에서 발견된 인물이 그려진 작품이다. 저마다 터에서 자리를 잡고 어떠한 시간 혹은 계절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과정을 그린다. 인물들은 미라지 숲에서 마치 가지치기를 하지 않은 나무처럼 마음대로 뻗어나가고 자멸하기도 하는데, 작가는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림으로써 환상의 세계를 작가만의 회화적 공간으로 재창조하고자 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허진의

허진의 작가는 서울에서 작업하고 많은 계절을 숲에서 지내고 있다. 작가는 환상 속 공간인 미라지 숲에서 인간과 숲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업을 이어간다. 마치 가지치기를 하지 않은 나무처럼 마음대로 뻗어나가기도 자멸하기도 하며, 이와 같은 다양한 모습을 그림으로써 작가의 회화 속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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