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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블랑지미 작가의 출품작 <Hula!>는 작가의 '귀여우면 끝이다!' 시리즈 세 개 중 첫 번째 작품이다. 평소 귀여운 것을 보면 작가의 캐릭터 '베이비블랑'에 투영시키는 작업을 하곤 한다.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귀여운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까치집 머리를 한 '어니(ERNIE)'는 작가의 애착 인형이기도 한데, 어니가 된 베이비 블랑을 결합해 작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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