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istry
김지구

chemistry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60.5 × 72.7cm
제작년도
2022

chemistry, 캔버스에 유채, 60.5 × 72.7cm, 2022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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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떠오르는 신예 작가 김지구 작가는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아트페어 ASYAAF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구 작가는 파괴되거나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자연이 주는 힘을 캔버스 안에 담아 그 속에서 생명체들이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는지 탐구하고 작업으로 정립한다. 작가는 인간이 자연을 그저 파괴하며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그 속에 머물며 동화되어 존재하는 방식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그 속에서 공존하며 각자의 위치를 찾아 머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존재로 인해 비로소 태초부터 존재했던 자연의 아름다움이 완결해짐을 표현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김지구

지구에서 일어나는 생물과 비생물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김지구 작가는 생물과 비생물의 조화를 한 화면 안에 평화롭게 담기 위한 고민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에게 있어 지구는 인간과 대립하지 않기에 자연 속에 인간이 동화되거나, 동물이 동화되어 진정한 안식처로서 기능하는 이상향의 공간과도 같다. 작가는 이상향의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지구와 자연 그리고 그 속에 사는 모든 생물의 공존을 작품을 통해 가시화하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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