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ee, 아사천에 아크릴, 53 × 45c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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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양 작가는 '우리'에 대한 질문을 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여기서 무얼 하고 어디로 어떻게 떠나는지 에 대한 생각을 기본으로 공연예술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시각예술을 수학하고, 한국을 베이스로 우리 삶에서 벌어지는 여러 이야기들을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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