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터, 한지에 먹, 혼합재료, 2.3 × 2.8cm, 2023
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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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 작가는 장난감 그림을 통해 자신의 내면세계를 표현한다. 아이들을 기르면서, 점점 방치되고 버려지는 장난감에 마음이 쓰였던 작가는 이 감정을 통해 미술 작업에 임하기 시작하였다. 작가는 장난감 이미지를 조합하여 자신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의 몸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한국화의 특징을 잘 살려 흑백의 멋을 표현한 것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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