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푸디펫,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팅, 40 × 30cm, 2023
2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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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작가는 반려동물의 상처를 달콤함으로 치유하는 작품을 그린다. 유기 동물을 대표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업을 진행하고, 그런 상처를 입은 동물들이 끼고 있는 도넛, 식빵, 크림 등을 통해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각자의 아픈 기억을 대변한다. 삶이 더는 그들에게 아픔이 아닌 달콤한 디저트와 같이 행복하기를 소망 하며 이를 작품 속에서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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