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진
Gloomy Sunday
- 분류
- 원화
- 소재
-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팅
- 작품 사이즈
- 30 × 40cm
- 제작년도
- 2022
Gloomy Sunday,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팅, 30 × 40cm, 2022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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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다진 작가의 작품 <Gloomy Sunday>은 윤동주 시인의 시 "자화상" 속 구절,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를 표현한 작품이다. 작가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무기력한 날을 그려내며, 자신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거울 속에 내가 존재하지 않는 듯한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현실과 내면의 갈등, 무기력함을 표현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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