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5, 캔버스에 유채, 27.3 × 27.3cm,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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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채윤 작가는 물을 매개로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다. 물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요소 중 하나로, 물결과 윤슬 등은 그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물의 특성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하기 위해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표현을 더 하고자 하며, 시각적인 미적 요소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내면까지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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