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 종이 판넬에 오일파스텔, 24.2 × 33.3cm, 2023
600,000원
무료배송
은영 작가는 색감을 사용하여 하늘의 풍경을 그린다. 처음 하늘을 그리게 된 계기는 힘들 때 올려다본 파란 하늘의 몽실몽실한 구름이 땅에서부터 가득 차올라서 마치 작가에게 응원을 해주는 것 같은 기억이 든 이후 작품을 시작했다. 시간에 따른 구름의 색감과 하늘을 통해 아름다움과 황홀함을 표현하고자 한다.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