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 발톱, 캔버스 판넬에 아크릴, 33.5 × 24.5cm, 2021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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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작가는 즐거운 상상을 담아내는 예술가로, 작품은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림 속에는 모든 사람이 겪는 보편적 일상이 그대로 흘러가는 순간이 담겨 있지만,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특별하고 아름다워진다. 그림을 통해 일상의 당연함과 평범함이 아름다움으로 물들어 가며, 시간의 순환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작품은 우리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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