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잘라내는 것
오예진

고통은 잘라내는 것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유채
작품 사이즈
33.4 × 24.2cm
제작년도
2023

고통은 잘라내는 것, 캔버스에 유채, 33.4 × 24.2cm, 2023

2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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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오예진 작가의 작품 <고통은 잘라내는 것>은 마음의 고통이 표면적이고 일시적인 것임을 강조한다. 고통을 잘라내고 내면을 탐구하며, 우리는 우주 속의 한 부분이며 자아의 성찰을 추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품을 통해 우주와의 연결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관람자에게 깊은 사유와 내적 성장을 고무시킨다. 작품은 고통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더 큰 의미를 찾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오예진

오예진 작가는 '특별하고 다양한 우주'를 탐구한다. 작가는 예술을 통해 각자의 독특한 존재를 강조하며, 고유한 생각, 감정, 경험이 우리를 '특별하고 다양한 우주'의 일부로 만든다고 말한다. 작품 속 대상들은 이 독특한 우주에서 자신을 탈을 쓴 채로 표현하며, 현대 사회에서의 감정과 자아를 발견하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각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고유함을 지닌 존재로서 소중히 여겨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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