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키설키, 찰흙에 아크릴 물감, 15.5 × 7cm, 2023
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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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솔 작가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서브 컬처와 일상적인 사물을 통해 표현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작품을 창작한다. 서브 컬쳐 코드와 현실의 사물들을 연결해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다루며, 이를 통해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좁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작품은 예술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다루면서도 동시에 서브 컬처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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