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영
MOMENT
- 분류
- 원화
- 소재
- MIXED MEDIA ON PAPER
- 작품 사이즈
- 15 × 15cm
- 제작년도
- 2022
MOMENT, MIXED MEDIA ON PAPER, 15 × 15cm, 2022
15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About Artist -
김다영 작가는 Alstrodam(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시들지 않는 꽃을 선물합니다. 알스트로담은 새로운 만남이라는 꽃말을 가진 "알스트로에메리아"와 상담의 "담"을 합한 합성어입니다.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담은 작가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작가가 만드는 꽃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그렇게 자란 꽃은 저마다 다른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말"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합니다.
김다영 작가는 Alstrodam(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시들지 않는 꽃을 선물합니다. 알스트로담은 새로운 만남이라는 꽃말을 가진 "알스트로에메리아"와 상담의 "담"을 합한 합성어입니다. 작가 자신을 그대로 담은 작가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작가가 만드는 꽃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랍니다. 그렇게 자란 꽃은 저마다 다른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말"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물합니다.
About Artwork -
김다영 작가는 스스로를 '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꽃을 선물하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많은 것들 중 꽃집으로 이름을 붙인 이유는 꽃을 연상할 수 있는 작가의 시그니처 붓 터치 때문입니다.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상징하듯 다양한 색을 작품에 넣어, 각자의 사연에 맞는 꽃말을 가진 꽃을 만들어냅니다. 추상화를 작업하는 작가의 장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답을 만들고, 그렇게 모인 의견들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이 작품에서는 특히 테두리에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물건에 손때가 타면, 그것은 나의 일부가 되어 소중해지는 동시에 추억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 감정을 작품의 테두리에 빈티지함으로 표현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친숙한 손때의 흔적이 느껴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김다영 작가는 스스로를 '알스트로담'의 꽃집에서 꽃을 선물하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많은 것들 중 꽃집으로 이름을 붙인 이유는 꽃을 연상할 수 있는 작가의 시그니처 붓 터치 때문입니다. 작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상징하듯 다양한 색을 작품에 넣어, 각자의 사연에 맞는 꽃말을 가진 꽃을 만들어냅니다. 추상화를 작업하는 작가의 장점은 '정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답을 만들고, 그렇게 모인 의견들이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이 작품에서는 특히 테두리에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물건에 손때가 타면, 그것은 나의 일부가 되어 소중해지는 동시에 추억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 감정을 작품의 테두리에 빈티지함으로 표현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친숙한 손때의 흔적이 느껴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Information -
해당 작품은 낙찰자(소장자)에게만 작품 둘레에 있는 레터링의 의미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낙찰자(소장자)에게만 작품 둘레에 있는 레터링의 의미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낙찰 후 별도의 구매자 수수료가 없으며, 최종 낙찰금액에 작품 배송비 (10,000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작가 : Zerobase
- 추정가 : 150,000원
- 호가는 10,000원 단위로 상승합니다.
- 종료 시간 3분 전부터 추가 입찰이 발생 시, 3분씩 종료 시간이 연장됩니다.
- Mar. 15 AM 11:00 - Mar. 21 PM 5:45
작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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