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tree delivery, Hoya
민트

Christmas tree delivery, Hoya

분류
원화
소재
acrylic on paper
작품 사이즈
24 × 32cm
제작년도
2022

Christmas tree delivery, Hoya, acrylic on paper, 24 × 32cm, 2022

35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겨울답게 눈도 펑펑 내리고, 날도 엄청엄청 추워지고~
그럼 뭐해야해 언니? 크리스마스 준비해야지!!
멋진 도시 강아지답게 별다방 펫푸치노 한 잔 마시고 크리스마스 트리 배달 간다요~
뭐해 언니? 빨리 운전해!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민트

Mint 작가는 19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그러나 이제는 곁을 떠난, 반려견 호야의 모습을 그린다. 호야의 모습을 반추하며 그리면서, Mint 작가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이켜본다. 호야를 제대로 이해했었던 것일지, 일방적이기만 한 관계는 아니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작은 생명이 주었던 무조건적인 사랑과 온기를 떠올리며 호야가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그림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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