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분류
원화
소재
캔버스에 아크릴
작품 사이즈
50 × 50cm
제작년도
2022

Dance, 캔버스에 아크릴, 50 × 50cm, 2022

600,000원

무료배송

작품 설명

어느나래 작가의 작품 <Dance>는 치유와 행복을 염원하며, 작은 토끼들이 서로 손을 잡고 빙글빙글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강렬하고 긍정적인 느낌을 전한다. 토끼들의 춤은 마치 즐거운 순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을 상징하며, 작은 동물들이 서로 교감하고 공감하는 모습은 치유와 행복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작가의 따뜻하고 희망찬 메시지가 행복한 상상 속으로 인도한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어느나래

어느나래 작가 그림 속 캐릭터들은 동물의 형상을 한 채, 동화 같은 곳에서 등장한다. 숲 속에서 절구를 찧으며 달을 바라보는 토끼들, 꽃다발을 선물하기 직전의 악어, 바닷가 인근의 나무를 탄 고양이 등을 눈으로 쫓다보면 어느새 감상자도 그림 속 평온한 자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작가의 그림은 특별한 철학을 강요하지도, 강렬한 이미지로 피로감을 유발하지도 않는다. 외려, 누구나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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