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시야가 트인다
유지원

비로소 시야가 트인다

분류
원화
소재
판넬에 닥종이
작품 사이즈
72 × 60cm
제작년도
2023

비로소 시야가 트인다, 판넬에 닥종이, 72 × 60cm, 2023

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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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유지원 작가의 '파도' 시리즈는 하얀 파도로 그리움을 상징하며, 독립의 순간의 향수를 파도 형태로 표현했다. 바다는 나에게 집과 같은 의미이며, 버스 안에서 보이는 바다는 집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다. 작가는 나를 닮은 작품을 만들어 그리움을 현재의 위치에 녹여냈다. 작품은 개인적인 그리움들을 형상화하며, 각자의 바다를 상상하고 공감하길 바란다. 이를 통해 상상력과 이야기와 소통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작가 정보

상세정보
artist image유지원

유지원 작가는 바다로 향하는 한지 작가로, 작품 속에는 하얀 파도가 "그리움"을 상징한다. 작가는 처음 독립하는 순간, 모두의 공통된 향수를 흰 파도 형태로 표현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바다를 상상한다. 흰 파도는 독립의 순간에 떠올리는 기억과 감정을 담아내어, 작가의 이야기와 바다의 아름다움을 함께 전달한다. 작가는 자연의 원소를 통해 감정과 기억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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