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밑에 무언가 있었어, 디지털드로잉, 42 × 29.7cm, 2023
100,000원
무료배송
몽몽 작가는 다채로운 색감으로 몽환적인 상상력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한다. 고양이는 작가의 작품에서 상황을 간접경험 하는 체험자의 역할로써 중요한 상징을 지닌다. 작가는 꿈과 환상,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아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는데, 이미지를 재구성한 후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하여 시적인 분위기를 서정적 색감으로 부드럽게 담아낸다. 이는 관람자로 하여금 새로운 감성적 경험을 선사한다.
로그인하고 작가를 팔로우하면 글을 쓸 수 있어요.